‘워시 충격’ 없었다…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 상승 마감
김상기 2026. 2. 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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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케빈 워시 후폭풍'을 피했다.
국제 금값 급락 여파 속에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5.19포인트(1.05%) 오른 49,407.6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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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케빈 워시 후폭풍’을 피했다. 국제 금값 급락 여파 속에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5.19포인트(1.05%) 오른 49,407.6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1포인트(0.54%) 오른 6,976.4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0.29포인트(0.56%) 오른 23,592.11에 각각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6,978.60) 턱밑에서 마감했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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