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110kg '리즈 시절' 사진 공개…"지금은 145kg" 폭로에 욕설 (이용진)

장주원 기자 2026. 2. 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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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가 날씬했을 시절 몸무게를 공개했다.

그러던 중 신기루와 강재준이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모두 놀라며 "누나 왜 이렇게 날씬하냐", "누나 옷 앞이 저렇게 뜨는 걸 처음 본 것 같다"고 신기루의 과거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신기루 역시 "나 너무 날씬했다"며 "저때 110kg였던 것 같다"고 고백했고, 강재준은 "이 누나 자꾸 줄이는데 145kg다"라고 현재 몸무게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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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신기루가 날씬했을 시절 몸무게를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5회 강재준 조롱잔치2'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진은 신기루, 이재율과 함께 게스트 강재준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패널들은 강재준과 이은형의 연애 이야기, 과거 에피소드들을 나누며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다이어트에 성공한 강재준의 과거 사진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러던 중 신기루와 강재준이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모두 놀라며 "누나 왜 이렇게 날씬하냐", "누나 옷 앞이 저렇게 뜨는 걸 처음 본 것 같다"고 신기루의 과거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신기루 역시 "나 너무 날씬했다"며 "저때 110kg였던 것 같다"고 고백했고, 강재준은 "이 누나 자꾸 줄이는데 145kg다"라고 현재 몸무게를 폭로했다. 신기루는 자신의 몸무게를 폭로한 강재준에게 "미X놈아"라고 살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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