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 ‘먹캉스’에 ‘제주 전통문화’ 체험까지

최창원 매경이코노미 기자(choi.changwon@mk.co.kr) 2026. 2. 2. 16: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업 인사이드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캉스’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시그니엘 부산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 오션뷰를 배경으로 설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뷰’에서는 사골 떡국을 비롯해 고시볼 4종, 한과, 꿀떡 등 명절 메뉴가 추가된다.

성인 고객에게는 스파클링 와인 또는 논알코올 음료 1잔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또 설날에는 성인 6인 이상 이용 시 레드 와인 1병이 증정된다. 레스토랑 입구에는 포토존이 마련됐다. 가족, 연인과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롯데호텔 제주는 미식과 함께 제주 지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2월 14~18일 설 연휴 한정 특선 메뉴를 운영한다. 브런치에는 스노 크랩과 LA갈비를, 디너에는 랍스터 3종(그릴·그라탕·칠리)을 선보인다. 이 기간 모든 성인 고객은 생맥주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15%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고 2월 16일부터 18일 사이 체크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는 동백꽃 방향제 굿즈 1세트가 객실당 제공된다. 이 밖에도 제주 지역 제사상 문화에서 착안한 카스텔라 쿠킹 클래스도 운영된다.

쿠킹 클래스는 2월 16일과 17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팀당 3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창원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46호 (2026.02.04~02.10일자) 기사입니다]

[Copyright (c) 매경AX.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매경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