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축구 선보일 것" 천안, 경남 남해로 2차 전지훈련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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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FC 선수단이 2026시즌 승리를 위한 2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2일 오전 천안 선수단은 국내 2차 전지훈련지인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출발했다.
선수단을 이끄는 주장 고태원은 "남해 훈련 기간 동안 팀의 응집력을 100%로 끌어올려 개막전부터 천안 시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증명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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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천안시티FC 선수단이 2026시즌 승리를 위한 2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2일 오전 천안 선수단은 국내 2차 전지훈련지인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출발했다. 지난 1월 28일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1차 훈련을 마치고 귀국해 짧은 휴식을 취했으며, 오늘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21일간 남해에서 시즌 개막을 위한 최종 담금질에 매진한다.
이번 2차 훈련의 핵심 키워드는 '실전'이다. 1차 훈련에서 체력 강화와 전술 기초 다지기에 집중했다면, 남해에서는 다수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박진섭 감독은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포지션별 경쟁을 유도하고, 2026시즌을 이끌 베스트11의 윤곽을 확정 짓겠다는 계획이다.
지도를 맡은 박진섭 감독은 "1차 훈련에서 선수들의 의지와 소기의 성과를 확인했다면, 이제는 실전에서 결과를 낼 수 있는 완성도를 갖춰야 할 때"라며 "설 연휴도 반납하고 훈련에 매진하는 만큼 팬들에게 승리하는 축구를 보여줄 준비를 마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선수단을 이끄는 주장 고태원은 "남해 훈련 기간 동안 팀의 응집력을 100%로 끌어올려 개막전부터 천안 시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증명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천안의 2026시즌 홈 개막전은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김포FC를 상대로 치러진다.
사진= 천안시티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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