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두 아들, 이렇게 컸다…과학 영재·배우 데뷔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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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과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정태는 정성스럽게 차려진 생일상 앞에서 두 아들과 함께한 모습. 두 아들은 김정태를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김정태는 눈을 감고 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김정태의 두 아들 지후, 시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많은 사랑을 받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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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과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김정태 아내 전여진 씨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십몇번째 생일~~~~"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정태는 정성스럽게 차려진 생일상 앞에서 두 아들과 함께한 모습. 두 아들은 김정태를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김정태는 눈을 감고 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김정태의 두 아들 지후, 시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많은 사랑을 받은 바. 훌쩍 자란 아이들의 근황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야꿍이'라 불렸던 김정태의 첫째 아들 지후는 이공계 영재로 알려졌다. 더불어 둘째 아들인 시현은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 = 김정태 아내 전여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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