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듀오 제겐 제4회 정기연주회, 우면산악파 제3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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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듀오 제겐(Segen)이 2월 8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포스터)를 연다.
제겐은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동문인 피아니스트 공은지와 정보근으로 구성된 듀오다.
정보근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실력파 성악가들이 모인 합창단 '우면산악파'가 2월 9일 영산아트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포스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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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듀오 제겐(Segen)이 2월 8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포스터)를 연다. 제겐은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동문인 피아니스트 공은지와 정보근으로 구성된 듀오다. 공은지는 베를린 국립음대 학부와 전문연주자과정을 거쳐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의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정보근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유럽에서 다양한 무대에 섰던 두 피아니스트는 귀국 이후 후학 양성과 함께 연주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9년 결성된 제겐은 이번에 드뷔시, 아렌스키, 라흐마니노프 등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연주곡’ 또는 ‘네 개의 손을 위한 연주곡’을 선보인다. 문의 이든예술기획(02-6412-3053)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실력파 성악가들이 모인 합창단 ‘우면산악파’가 2월 9일 영산아트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포스터)를 연다. 2023년 창단된 우면산악파의 단원들은 한예종 가곡오라토리오과 출신으로 현재 국립 및 시립합창단에서 활약 중이다. 앞서 1·2회 공연에서 이대우 당진시충남합창단 상임지휘자와 호흡을 맞추며 실력을 보여줬던 이들은 이번 3회 공연에선 정남규 원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와 함께한다. 정남규 지휘자는 작곡가로서 30여곡의 모테트를 포함한 80여곡의 합창곡과 30여곡의 가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시인의 책장’이란 부제를 단 이번 공연에선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슈만과 브람스의 합창곡과 함께 한국 합창곡을 들려준다. 문의 예술마을 온기(010-9809-5005)
장지영 선임기자 jyja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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