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소속사 대표였던 친언니, '건보료 미납' 고급 아파트 압류→해제 "김태희와는 무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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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과거 소속된 회사의 대표였던 친언니가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후 해제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소속사 측은 "김태희 씨의 친언니가 미국에서 거주 중이라,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일요신문은 김태희의 친언니 김희원 씨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고급 아파트가 건강보험료 체납을 이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가 3주 뒤인 지난 달 19일 해제됐다는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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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태희가 과거 소속된 회사의 대표였던 친언니가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후 해제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30일 김태희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태희 씨와는 관련이 없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태희 씨의 친언니가 미국에서 거주 중이라,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일요신문은 김태희의 친언니 김희원 씨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고급 아파트가 건강보험료 체납을 이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가 3주 뒤인 지난 달 19일 해제됐다는 내용을 전했다.
해당 아파트는 2000년 준공됐으며, 2006년 김태희가 1세대를 매입한 뒤 2016년 친언니에게 증여해 현재까지 김희원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김희원 씨는 과거 김태희가 9년 간 소속됐던 루아엔터테인먼트 대표였다. 김태희는 2018년 소속사를 옮겼으며, 루아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루아에셋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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