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적" 韓 축구사 초대형 사고 터졌다! 손흥민 깜짝 발표 주인공 됐다!…쏘니 70m 질주+황희찬 역전 결승포→해외 매체 "월드컵사 가장 미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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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 손흥민이 만들어내 한국 축구의 명장면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해외 축구 콘텐츠 제작소 '골 윈스'는 최근 월드컵을 140일 앞두고, 연재 중인 월드컵 명장면 시리즈에서 손흥민의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 어시스트 장면을 꺼내들었다.
계정은 게시물 상단에 "원맨 부대-손흥민, 월드컵 역사상 가장 미친 결말 중 하나"라고 적으며 한국 축구가 월드컵 무대에서 만들어낸 가장 상징적인 순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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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 손흥민이 만들어내 한국 축구의 명장면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해외 축구 콘텐츠 제작소 '골 윈스'는 최근 월드컵을 140일 앞두고, 연재 중인 월드컵 명장면 시리즈에서 손흥민의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 어시스트 장면을 꺼내들었다.
계정은 게시물 상단에 "원맨 부대-손흥민, 월드컵 역사상 가장 미친 결말 중 하나"라고 적으며 한국 축구가 월드컵 무대에서 만들어낸 가장 상징적인 순간을 언급했다.

2022년 12월 2일,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는 한국 축구 역사에서도 손에 꼽히는 극적인 순간으로 남아 있다.
한국은 전반 5분 히카르두 오르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27분 김영권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같은 시각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은 단 한 골이 절실한 상황이었고, 후반 추가시간에 접어들 무렵까지도 탈락 가능성이 더 크게 보였다.
그 흐름을 단번에 뒤집은 장면이 바로 후반 추가시간 1분에 나왔다. 포르투갈의 코너킥 순간, 공이한국 쪽으로 흘렀고 손흥민의 발에 걸렸다.
이때부터 계정이 표현한 '원맨팀'이라는 문장이 현실이 됐다.
손흥민은 자신의 하프라인 근처에서 공을 잡은 뒤, 약 70m가 넘는 거리를 단독으로 질주했다. 포르투갈 수비수 3~4명이 전력을 다해 따라붙었지만, 그는 속도와 균형을 잃지 않았다. 패널티박스 정면, 수비가 촘촘히 모여든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멈추지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 그는 슈팅 대신 패스를 선택했다. 몸을 오른쪽으로 숙인 채 수비수 사이 찔러 넣은 패스는 뒤에서 함께 달려오던 황희찬에게 완벽하게 전달됐다.
황희찬은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스코어를 2-1로 만들었다. 이 한 골로 한국은 우루과이를 밀어내고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부상 이후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고, 컨디션도 완벽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 환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이 장면은 단순한 기술적 명장면을 넘어, 대표팀 주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상징성을 동시에 보여준 순간으로 평가된다.
해당 계정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140일 앞두고 굳이 이 장면을 다시 꺼내 든 이유도 여기에 있다.
4년이 지나도 이 장면이 반복 재생되고, 새로운 월드컵을 앞두고 다시 호출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사진=SNS / 연합뉴스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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