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여한 없어" 리지·권민아, 연이은 극단적 발언…누리꾼 걱정 ↑ [엑's 이슈]
윤현지 기자 2026. 1. 3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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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걸그룹 출신 연예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가운데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8일 리지는 라이브 방송 중 "죽지 않고 살아보려고 노력하겠다. 어떻게든 살아보겠다"라면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살아도 그만, 안 살아도 그만. 인생에 대한 미련이 없다. 죄책감도 너무 크고"라며 극단적 선택에 대해 언급,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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