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는 어린이 365 기도
박효진 2026. 1. 3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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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기도는 '배워야 할 숙제'가 아니라, 예수님과 나누는 다정한 대화로 이끄는 책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장으로 담아냈다.
그저 오늘 아이의 마음이 머무는 페이지를 자유롭게 펼치면 된다.
부모님과 함께 기도문을 읽는 짧은 순간, 어느새 기도는 아이의 일상 속에서 예수님과 나누는 가장 따뜻한 대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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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영 지음/이륜정 옮김/CUP

아이들에게 기도는 ‘배워야 할 숙제’가 아니라, 예수님과 나누는 다정한 대화로 이끄는 책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장으로 담아냈다. 기쁜 날엔 폴짝 뛰며 즐거움을 나누고 속상한 날엔 가만히 엎드려 예수님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오늘 아이의 마음이 머무는 페이지를 자유롭게 펼치면 된다. 부모님과 함께 기도문을 읽는 짧은 순간, 어느새 기도는 아이의 일상 속에서 예수님과 나누는 가장 따뜻한 대화가 될 것이다.
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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