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겸손

김수연 2026. 1. 3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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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좁은 문의 열쇠'다.

선교사 가정에서 자라 스코틀랜드와 네덜란드서 신학을 수학한 저자는 평생 240여권의 저작을 남기며 겸손을 신앙의 핵심으로 붙들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의 삶을 통해 겸손이 무엇이며 그것이 신앙과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설명한다.

"겸손은 은혜가 자라나는 뿌리요. 예수님과 진정으로 교제하게 하는 없어서는 안 될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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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지음/채대광 옮김/좋은씨앗


겸손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좁은 문의 열쇠’다. 선교사 가정에서 자라 스코틀랜드와 네덜란드서 신학을 수학한 저자는 평생 240여권의 저작을 남기며 겸손을 신앙의 핵심으로 붙들었다. 젊은 시절부터 질병에 시달려온 그는 고난 가운데서 자기를 비우고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는 법을 배웠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의 삶을 통해 겸손이 무엇이며 그것이 신앙과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설명한다. 저자의 고백이다. “겸손은 은혜가 자라나는 뿌리요. 예수님과 진정으로 교제하게 하는 없어서는 안 될 조건이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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