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열애…소속사 “3개월째 교제 중,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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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양측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두 사람이 약 3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로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으로, 드라마 '슈룹',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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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양측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두 사람이 약 3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로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도 활약했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으로, 드라마 ’슈룹‘,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KBS 2TV ’1박 2일‘ 시즌4와 JTBC ’뛰어야 산다2‘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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