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아이유' 30기 영자, 男 몰린 옥순급 미모…"소개팅 100번 넘게" (나는 솔로)

정민경 기자 2026. 1. 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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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에 역대급 미모의 테토녀 영자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를 연상케 하는 미모의 영자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한 미모의 영자는 반전 테토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자는 "보통 공사 파트에 여자는 없는 편이다. 공무나 관리, 보건은 여자분들이 좀 계신다"며 "여의도의 건축물부터 대전에 아파트를 거쳐, 지금은 일산의 오피스텔을 짓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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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에 역대급 미모의 테토녀 영자가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가 처음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를 연상케 하는 미모의 영자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자를 본 스튜디오는 "옥순으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며 감탄을 쏟아냈다.

청순한 미모의 영자는 반전 테토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국내 대형 건설사에 근무 중인 영자는 공사장 안전 관리 및 공정관리 등 건설 현장의 관리감독자로 재직하고 있다. 18기 영호 또한 회사 선배라고 밝혀 더욱 이목을 끌었다.

영자는 "보통 공사 파트에 여자는 없는 편이다. 공무나 관리, 보건은 여자분들이 좀 계신다"며 "여의도의 건축물부터 대전에 아파트를 거쳐, 지금은 일산의 오피스텔을 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순환근무라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다"며 "소개팅을 많이 해봤다. 로테이션 소개팅까지 포함하면 100번 이상 될 듯"이라고 토로했다.

"100명 중에 맞는 사람이 없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영자는 "제가 맘에 들어하면 상대방이 (마음에 없고)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남성 출연자 영호, 영식, 영수 등이 영자를 매력적인 이성으로 언급했다.

사진=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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