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달라도 애도" 이해찬 빈소 온 국민의힘 인사들, 장동혁은 화환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사회장의 장례 2일 차인 28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야권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나 개별적인 조문 방식이었다.
이날 빈소엔 국민의힘 윤상현·조경태 현역 의원과 함께 전 국회의원인 정몽준·태영호·김성태 의원 등 야권 인사들이 방문해 애도를 표했다.
김종인 전 의원(전 민주당 비대위원장·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김관용 전 경북지사도 빈소를 찾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성애 기자]
|
|
| ▲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근조화환이 놓여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후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특히 조 의원은 국민의힘에 '윤석열 절연'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에 어떤 교훈이 됐으면 바라시나'란 기자 질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반민주적 행위 아니었나"라며 "우리가 이번 계기로 확실히 절연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보고, 국민의힘도 국민들 느끼기에 민주주의 정신이 살아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
| ▲ 김성태 손기정 기념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태영호 전 의원은 조문 뒤 "고인과 직접적 인연은 없지만 국회의원을 하며 옆에서 보고 많이 배웠다"라며 "나라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한 생을 바친 분인데 그 유훈을 받들어 통일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종인 전 의원은 "요즘 같은 시기에 너무 빨리 가셨다"라며 안타까워했다.
|
|
|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위해 국화꽃을 받아들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이 전 총리의 사회장은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9시까지 진행 뒤 31일 영결식으로 마무리된다.
|
|
|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유가족과 인사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서훈 전 국정원장,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
|
| ▲ 28일 오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많은 조문객들이 찾고 있다. |
| ⓒ 사진공동취재단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부의 원전 여론조사, 깜짝 놀랄 안내문
- 결국 한동훈 제명... 친한계 우재준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 반발
- '말로만 꾸짖은' 김건희 재판... 형사법정은 학교가 아니다
- "100억 준다고 해도 소용없어"... 미군이 '언니'들에게 저지른 만행
- [뉴스채굴꾼] 중국식 추모? 혈세로 장례식? 애도마저 '음모론'
- 2026년에도 듣고 싶은 말 "당신은 철인입니다"
- 트럼프 관세 재인상 으름장, 한국인은 '바가지'는 못 참는다
- 수도권 전기공급에 지방 또 희생? 송전탑 건설 반대 격화
- 김민석 총리X트리스탄 해리스: AI시대의 길을 묻다
- 양산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행동, 집시법 위반 '무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