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인간 샤넬 맞네…모던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 '우아한 매력'

김유진 기자 2026. 1. 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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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김고은은 27일 샤넬 앰버서더 자격으로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고은이 참석한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는 샤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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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고은이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김고은은 27일 샤넬 앰버서더 자격으로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고은은 샤넬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룩 28번의 새틴 탑과 울 트렁크, 비스코스 소재 스커트를 착용했으며, 같은 컬렉션의 플랩 백과 페더 이어링, 펌프스를 매치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공존하는 샤넬 룩을 완성했다. 

배우 김고은

절제된 실루엣과 부드러운 컬러 톤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졌으며,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미니멀한 디테일을 통해 김고은 특유의 담백한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해당 쇼는 마티유 블라지가 패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첫 샤넬의 오뜨 꾸뛰르 컬렉션 및 쇼를 선보이는 자리로, 이번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통해 디자이너와 옷을 입는 사람의 감정적 교류 속에서 하우스의 근원이자 진정한 영혼을 표현했다.

한편 김고은이 참석한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는 샤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샤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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