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어도어 복귀' 후 첫 근황 포착…남극 이어 '홍길동'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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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호주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이후 그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어도어 복귀 후 처음 전해진 하니의 목격담인 만큼 반가움을 자아냈다.
당시 어도어는 "하니는 가족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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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호주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이후 그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X(구 트위터)를 통해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나서 사인을 받았다"라는 내용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 누리꾼은 캡모자에 하니의 사인이 담긴 모자를 인증샷으로 남겼다.
그러면서 "하니 상태가 아주 좋아 보였다. 하지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도어 복귀 후 처음 전해진 하니의 목격담인 만큼 반가움을 자아냈다. 다만 하니가 고향인 호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장 뉴진스의 컴백 활동이 구체화되지 않은 점에 아쉬움을 표하는 반응도 나왔다.
이보다 앞서 하니가 남극에서 일정 기간 체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하니는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포착됐다. 우수아이아는 세계 최남단에 위치한 도시로, 남극과 가장 가까운 도시이자 남극 여행자들이 경유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 하니는 12월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해 10월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해린,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데 이어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다.

당시 어도어는 "하니는 가족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민지는 여전히 논의 중이며, 다니엘에 대해선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런가 하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 등 '뉴진스 템퍼링' 의혹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X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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