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망그러진 곰'과 콜라보…올리브영 2월 한정 기획전 참여

뷰티 브랜드 퓌(fwee)가 캐릭터 ‘망그러진 곰’과의 협업을 통해 올리브영 2월 한정 기획전에 참여한다. 퓌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립, 치크, 쿠션 등 주요 제품으로 구성된 협업 에디션을 선보이며, 해당 상품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번 협업 에디션은 퓌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캐릭터 콜라보 상품으로, 립밤, 글로스, 립앤치크, 쿠션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망그러진 곰의 이미지를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과 에디션 전용 컬러가 적용됐다.
구성 제품 중에는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 수상 제품인 ‘푸딩팟’이 포함됐다. 푸딩팟은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정 컬러가 함께 공개된다.
또한 퓌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립 신제품 ‘스무디 틴티드 립밤’은 3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번 기획전을 통해 일부 컬러가 먼저 선보인다. 기존 푸딩팟과 글로스 제품에도 에디션 한정 컬러가 추가됐다.
푸딩팟의 경우, 앞서 한정 출시됐던 ‘바닐라’ 컬러가 공개 당시 빠르게 소진된 바 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다시 포함됐다. 여기에 망그러진 곰에서 착안한 신규 한정 컬러도 함께 선보인다.
3D 볼류밍 글로스는 에디션 한정 컬러 2종으로 구성돼 립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으며, 립앤치크 제품은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제품과 함께 굿즈도 제공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망그러진 곰 캐릭터를 활용한 스트레스볼과 푸딩팟 전용 파우치 등이 증정되며, 증정품은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퓌 망그러진 곰 협업 에디션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만 판매된다. 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캐릭터 IP와 브랜드 제품을 결합한 기획”이라며 “한정 기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동훈에 한 짓이 정상이야?" 친윤에 버럭, 장동혁이었다 | 중앙일보
- 암환자 빈소 돌며 마약 구한 子…“제정신이야” 두들겨 팬 남경필 | 중앙일보
- "더는 못살겠다, 이혼할거야" 상처투성이 윤 '포시즌스 사건' | 중앙일보
- "눈 감으라더니 다리를…" 여성 수백명 당했다, 공포의 치과 뭔일 | 중앙일보
- 장인·아내 있는데 장모·처형 성폭행…반성문 23회 냈지만 결국 | 중앙일보
- 돌림판 돌려 성적 행위…미성년자 성착취 충격 생중계, 무슨 일 | 중앙일보
- 눈 속서 실종女 시신 나왔다…벌써 30명 목숨 앗은 美 '괴물 눈폭풍' | 중앙일보
- 美 세 번의 경고장… 정부·국회 묵살했다 [view] | 중앙일보
- “저도 호남 사람” 외쳤던 한덕수…여수시, 명예시민 자격 박탈키로 | 중앙일보
-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