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년도야?'…소녀시대 윤아, 'Oh!' 시절 떠올리게 만드는 비주얼

박지영 기자 2026. 1. 28.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독보적인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27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 참석한 임윤아는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의 케이블 니트 가디건을 착용해 포근한 겨울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시대로 회귀한 미슐랭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독보적인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27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 참석한 임윤아는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의 케이블 니트 가디건을 착용해 포근한 겨울 무드를 자아냈다.

가디건 안에는 하늘색 리본 블라우스를 매치해 화사한 미모를 강조했으며, 길게 늘어뜨린 타이 디테일로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포인트를 선사했다. 인디고 컬러의 데님 미니 스커트와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가죽 롱 부츠를 착용한 반전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시대로 회귀한 미슐랭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쁨
이러니 안 반해?
펌 헤어도 러블리하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