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투산 차량 도서관 건물에 ‘꽝’…행인 등 2명 다쳐
김재산 2026. 1. 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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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낮 12시 57분쯤 경북 김천시 율곡동 도로에서 투싼 차량이 김천시립 율곡도서관 건물 내부로 돌진해 50대 남자 2명이 허리와 발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차량이 건물 내부로 돌진하면서 행인 1명과 도서관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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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낮 12시 57분쯤 경북 김천시 율곡동 도로에서 투싼 차량이 김천시립 율곡도서관 건물 내부로 돌진해 50대 남자 2명이 허리와 발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차량이 건물 내부로 돌진하면서 행인 1명과 도서관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천=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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