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 출신 국악소녀' 정소리, 강렬한 이목구비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쾅!

고아라 기자 2026. 1. 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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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정소리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정소리는 극 중 비리를 파헤치는 열혈 조력자 '윤민경'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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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정소리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소리는 2016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 3'에 '인간문화재 손녀'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최후의 1인을 가리기 직전인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윤복희의 여러분을 국악 버전으로 커버하며 청중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2018년 영화 '공작'에 조연 이홍설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 배우로 데뷔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정소리는 극 중 비리를 파헤치는 열혈 조력자 '윤민경'을 맡아 연기했다. 오는 2월 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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