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김선호, 실제로도 이렇게 달달했다…코트 같이 덮고 '헤벌쭉' 사진 되게 많네 [★해시태그]

이예진 기자 2026. 1. 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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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의 달달한 순간을 공개했다.

26일 고윤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김선호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윤정과 김선호는 벤치에 나란히 앉아 같은 코트를 덮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밤거리와 광장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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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의 달달한 순간을 공개했다.

26일 고윤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김선호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윤정과 김선호는 벤치에 나란히 앉아 같은 코트를 덮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밤거리와 광장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서로에게 기대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마치 현실 커플을 연상케 하는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모았다.

고윤정 계정

이를 본 팬들은 "최고의 비주얼 합", "너무 예뻐요", "언니가 내 오로라", "오로라보다 빛나", "자꾸 '자기야~' 생각나요", "왜 이렇게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김선호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사진=고윤정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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