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건물 자랑…고소영, 사서 비호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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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건물을 "효자"라며 자랑했던 고소영이 역풍을 맞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에 고소영이 해당 건물을 두고 '효자'라 표현한 셈이었다.
결국 고소영은 해당 영상에서 건물 언급 부분만 삭제 처리했다.
실제로 고소영은 지난해 유튜브를 시작해 무려 110개 이상의 영상을 업로드했으나, 구독자수는 8만 명이 채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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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본인 건물을 "효자"라며 자랑했던 고소영이 역풍을 맞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남동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한남동 대로변을 걷던 중 "아 우리 건물 잘 있네"라며 남편 장동건이 소유한 건물의 안부를 전했다.
이어 "너무 예뻐.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라고 제작진에게 묻고는, "약간 유럽 느낌의, 디자인 너무 예뻐"라며 자화자찬했다. 건물 이야기를 끝낸 뒤엔 "안녕~ 효자야 안녕~"이라는 해맑은 인사도 덧붙였다.

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지난 2011년 126억 원에 매입한 건물로, 현재 가치는 30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매입 14년 만에 약 174억 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것. 이에 고소영이 해당 건물을 두고 '효자'라 표현한 셈이었다.
이에 부정적 반응이 잇따랐다. "한없이 가볍다", "그냥 신비주의로 남는 게 어떨까" 등 유튜브 활동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다는 평이 줄을 이은 것. 결국 고소영은 해당 영상에서 건물 언급 부분만 삭제 처리했다.
실제로 고소영은 지난해 유튜브를 시작해 무려 110개 이상의 영상을 업로드했으나, 구독자수는 8만 명이 채 되지 않는다. 이민정, 한가인 등 신비주의를 깨고 유튜브 세상에 나선 이들과는 다른 성적이다.
한편 고소영은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에도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고소영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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