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괴된 항공모함… 성조기 연상시키는 광고판
2026. 1. 27. 00:01

시민들이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혁명광장에서 파괴된 항공모함을 묘사한 그림이 그려진 광고판 앞을 지나고 있다. 파괴된 항공모함 갑판에서 피가 흐르는 듯한 모습이 미국 성조기를 연상시킨다. 미국은 에이브러햄 링컨호 등 항모 전단을 최근 중동으로 이동시켰다. AFP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설득하라고 한덕수에게 손짓”…박성재 첫 내란재판서 혐의 부인
- 日라멘집서 ‘쌩얼 혼밥’ 이재용 포착?…일본 출장 추정
-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요!” 레딧 달군 한국 카페 공지
- ‘눈 감으세요~’ 치과 엑스레이 찍는 척 몰래 촬영
- “고맙고 고생 많았어~” 호랑이별로 떠난 청주동물원 이호
- ‘장동혁 단식 효과’ 국힘 지지도 ↑…李대통령 53.1% 유지
- 코스닥, 4년여 만 ‘천스닥’ 돌파…‘3천스닥’ 가나
- 눈길 미끄러웠는데… 마이산서 60대 산악회원 추락사
- ‘두쫀쿠 인플레이션’ 현실화 하나… 재료값 급등에 자영업자 부담 가중
- 금·은 팔러 강원서 서울까지…‘1돈 100만원’에 종로 거리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