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강력 눈폭풍에 멈춰버린 미국
2026. 1. 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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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6번가에서 2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눈보라 속에서 이동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 광범위하게 몰아친 '눈폭풍'으로 이날까지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10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이틀간 항공기 1만7000편이 결항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이번 폭풍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한파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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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6번가에서 2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눈보라 속에서 이동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 광범위하게 몰아친 ‘눈폭풍’으로 이날까지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10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이틀간 항공기 1만7000편이 결항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이번 폭풍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한파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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