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8기가 또…옥순♥영호, '올해 재혼' 청신호 켰다, 초고속 결실 '역대급' [엑's 이슈]

정민경 기자 2026. 1. 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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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커플들이 초고속 결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개인 계정을 통해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연인 영호와 함께한 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은 옥순의 딸과 함께 가구를 둘러보며 자연스러운 가족 분위기를 형성했다.

'나는 솔로' 28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옥순과 영호는 최근 2026년 결혼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근황 공개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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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상철-정숙, 영호-옥순 커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커플들이 초고속 결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개인 계정을 통해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연인 영호와 함께한 시간을 공유했다. 옥순은 "이케아 주말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은 옥순의 딸과 함께 가구를 둘러보며 자연스러운 가족 분위기를 형성했다. 여기에 옥순은  "재혼은 처음이라"라는 문구까지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28기 옥순-영호 커플

'나는 솔로' 28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옥순과 영호는 최근 2026년 결혼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근황 공개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는 솔로' 28기는 지난해 11월 방송이 마무리된 '돌싱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기수다. 종영 직후부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들이 빠른 속도로 결혼을 추진하며 역대급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28기 상철-정숙 부부

28기에서는 상철·정숙, 광수·정희, 영철·영자, 영호·옥순까지 총 네 커플이 탄생했다. 이 가운데 상철과 정숙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며 가장 먼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상철과 정숙은 촬영 후 꾸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2세 소식까지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던 바. 이에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최초로 방송 도중 임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8기 영자-영철 부부

또 다른 커플인 28기 영자와 영철은 지난 17일 대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대전과 동탄이라는 장거리 연애라는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관계를 이어오며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뿐만 아니라 '돌싱 특집' 출연진들은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자녀들과 함께 동반 모임을 갖는가 하면, 연탄 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등 남다른 의리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사진=28기 옥순, 정숙, 상철, 영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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