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7세 연하 문원과 5월 웨딩마치…“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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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4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한다"며 5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지와 문원은 신지가 DJ를 맡았던 MBC 표준FM '싱글벙글쇼'에서 만나 2024년 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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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4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남편은 교제 중인 가수 문원(38)이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한다”며 5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예비신랑 문원에 대해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전했다.
앞서 문원은 혼전임신으로 얻은 딸을 두고 이혼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신지는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강조했다.
신지와 문원은 신지가 DJ를 맡았던 MBC 표준FM ‘싱글벙글쇼’에서 만나 2024년 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하기도 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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