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대형 악재' 평균 25.4점 부커, 발목 염좌로 최소 일주일 결장

배중현 2026. 1. 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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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2884="">발목 염좌로 전열에서 이탈한 피닉스 데빈 부커. [AP=연합뉴스]</yonhap>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피닉스 선스의 올스타 가드 데빈 부커(30)가 오른 발목 염좌로 최소 일주일 결장한다'고 26일(한국시간) 전했다.

부커는 지난 24일 열린 애틀랜타 호크스전 3쿼터 종료 5초를 남기고 온예카 오콩우의 발을 밟은 뒤 쓰러졌다. 상태를 지켜본 뒤 일주일 뒤 재검진할 예정. 부커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25.4점 6.2어시스트 4.0리바운드를 기록 중인 피닉스의 간판스타다.

<yonhap photo-2630=""> ATLANTA, GEORGIA - JANUARY 23: Devin Booker #1 of the Phoenix Suns is defended by Dyson Daniels #5 of the Atlanta Hawks during the first quarter at State Farm Arena on January 23, 2026 in Atlanta, Georgia. NOTE TO USER: User expressly acknowledges and agrees that, by downloading and or using this photograph, User is consenting to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Getty Images License Agreement. Kevin C. Cox/Getty Images/AFP (Photo by Kevin C. Cox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6-01-24 10:35:22/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한편, 피닉스는 애틀랜타전에서 제일런 그린도 함께 부상을 당했다. ESPN은 '그린은 33경기를 결장한 뒤 복귀 두 번째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다. 경기 후 절뚝거리지 않고 걸을 수 있었는데 구단은 장기 부상이 아니길 바라고 있다'라고 밝혔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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