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제품"…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원바디' 해외서 호평일색

김진영 2026. 1. 26.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의 결합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원바디'가 새해에 미국 주요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호평받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매체 '굿하우스키핑'은 이달 '최고의 결합형 세탁건조기'로 '비스포크 AI 원바디'를 종합 평가 1위 제품으로 선정했다.

미국 제품 평가 전문 매체 '리뷰드' 역시 '2026년 최고의 세탁기' 선정에서 '비스포크 AI 원바디'를 결합형 세탁건조기 부문 최고의 제품으로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결합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원바디'가 새해에 미국 주요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호평받고 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원바디'는 하단 세탁기와 상단 건조기가 하나로 결합한 제품으로 빨래 양이 많거나 분리 세탁·건조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맞춤 세탁과 건조를 수행하고 진동 소음을 저감하는 등 한층 고도화된 AI 기능을 두루 갖췄다.

해외 매체서 '2026년 최고의 제품'으로 호평 받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원바디' 결합형 세탁건조기의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삼성전자

미국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매체 '굿하우스키핑'은 이달 '최고의 결합형 세탁건조기'로 '비스포크 AI 원바디'를 종합 평가 1위 제품으로 선정했다. 굿하우스키핑은 세탁 전문가 테스트를 거쳐 옷감 종류·무게·오염도에 따라 최적의 코스를 설정하는 'AI 맞춤 세탁'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 사용 패턴을 학습해 자주 사용하는 세탁 코스로 설정하는 스마트 기능도 강점으로 꼽았다.

또 코스 시작과 예약, 종료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앱 사용성과 저소음 설계, 상하 결합 시 세탁기와 건조기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조작 편의성도 호평했다.

미국 제품 평가 전문 매체 '리뷰드' 역시 '2026년 최고의 세탁기' 선정에서 '비스포크 AI 원바디'를 결합형 세탁건조기 부문 최고의 제품으로 꼽았다. 이 매체는 "세탁과 건조 성능에 충실하면서 유용한 AI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총평했다. 특히 세탁기와 건조기 사이 중앙에 조작 패널을 배치한 설계로, 결합형 제품에서 건조기 조작부 접근이 어렵다는 점을 개선해 사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AI 맞춤 세탁 기능 ▲세탁 종료 후 드럼 회전으로 세탁물의 주름을 줄여주는 기능 ▲다림질에 적합한 시점을 안내하는 스마트 알림 ▲AI 세제 자동투입 등 사용자 편의 기능도 강점으로 언급했다.

해외 매체서 '2026년 최고의 제품'으로 호평 받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원바디' 결합형 세탁건조기의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삼성전자

이밖에 영국의 유력 평가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도 '비스포크 AI 세탁기'를 '2026년 최고의 세탁기'로 선정하며 AI 기능과 우수한 에너지 효율, 낮은 유지 비용을 호평했다. 제품에 부착된 스마트 스크린을 활용한 직관적인 조작과 삼성전자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 기반의 원격 제어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일체형 세탁건조기 부문에서도 해외 주요 매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비스포크 AI 콤보' 제품이 미국 소비자

평가 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최고의 올인원 콤보 세탁기' 선정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굿하우스키핑, 트러스티드 리뷰 등 매체들도 지난해 말 해당 제품에 대해 "완벽한 세탁, 건조가 가능한 환상적인 세탁건조기"라고 극찬한 바 있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