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벤 잉 호크 홍, 연장 5차전 우승

노우래 2026. 1. 25. 2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드벤 잉 호크 홍(말레이시아)이 2026 KPGA 제1회 JP 라이프스타일 윈터 투어(총상금 1억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에드벤 잉 호크 홍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시즌이 끝나고 한 달 만의 대회라서 걱정이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생각한 대로 잘 흘러가서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말레이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린 KPGA 윈터 투어의 첫 번째 우승자가 돼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회 JP 라이프스타일 윈터 투어 정상
장희민과 와다 공동 2위, 고태환 4위

에드벤 잉 호크 홍(말레이시아)이 2026 KPGA 제1회 JP 라이프스타일 윈터 투어(총상금 1억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마인스 골프 앤드 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67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본선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장희민, 와다 쇼타로(일본)와 동타(9언더파 133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속개된 연장 5차전에서 우승 버디를 낚았다. 우승 상금은 1500만원이다.

에드벤 잉 호크 홍이 KPGA 제1회 JP 라이프스타일 윈터 투어에서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KPGA 제공

에드벤 잉 호크 홍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시즌이 끝나고 한 달 만의 대회라서 걱정이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생각한 대로 잘 흘러가서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말레이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린 KPGA 윈터 투어의 첫 번째 우승자가 돼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고태완이 4위(6언더파 136타)에 자리했고, 샤리푸딘 아리핀(말레이시아)은 5위(5언더파 137타)에 이름을 올렸다. 김근태 6위(4언더파 138타), 김용태와 최이삭, 정두식, 양민혁, 이동환, 박병준, 이승호 등은 공동 7위(3언더파 139타)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JP 라이프스타일이 주최하고 KPGT가 주관했다. 지난 22~23일은 예선을 진행했고, 24일부터 이틀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결정했다. 예선에 151명, 본선에서는 120명이 출전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