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민킴 "파리 2주 연수 후, 나가야겠다 결심" (백반기행)

황수연 기자 2026. 1. 25. 2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민킴이 파리에 가게 된 사연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파리금손' 민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킴은 "어떻게 프랑스를 가게 됐냐"는 질문에 "메이크업 학원을 다닐 때 경연에서 1등을 하면 파리 연수를 2주 정도 시켜줬다. 그때 한번 파리를 가봤다. 그리고 나서 '나 나가야겠다' 생각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민킴이 파리에 가게 된 사연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파리금손' 민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킴은 "어떻게 프랑스를 가게 됐냐"는 질문에 "메이크업 학원을 다닐 때 경연에서 1등을 하면 파리 연수를 2주 정도 시켜줬다. 그때 한번 파리를 가봤다. 그리고 나서 '나 나가야겠다' 생각했다"고 답했다.

별명인 '파리금손'에는 "얼마 전에 메이크업 콘테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파리에서 온 금손이라고 해서 불린 이름이 파리 금손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킴은 "프랑스에서 돼지를 어떻게 먹냐"고 묻는 허영만에게 "구워도 먹고 졸여서 먹기도 한다. 저는 무조건 삼겹살 수육을 먹는다. 와인이랑 같이 먹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다"고 답했다.

사진 = TV조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