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채영, 우편물 도난에 공포 "제발 그만, 많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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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했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 달라.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는 글을 남겼다.
이채영에 따르면 자신의 집 우편함에 있는 우편물들이 과거부터 계속해서 사라지고 있다고.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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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채영이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했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 달라.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어차피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등은 전부 다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다"면서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해라. 아는지 모르겠지만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섭다"고 덧붙였다.
이채영에 따르면 자신의 집 우편함에 있는 우편물들이 과거부터 계속해서 사라지고 있다고. 피해를 호소하는 이채영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 2024년 개봉한 영화 '풍기'에 출연했다.
다음은 이채영 글 전문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네요.
어차피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등은 전부 다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습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하세요. 아는지 모르겠지만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서워요. 그만하세요.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채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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