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뱀파이어 비주얼에 이찬원 반했다 "그 얼굴로 살면 어떤 기분?"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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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비주얼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뮤지컬 '이터니티'에서 글램 록 아이콘 블루닷으로 활약 중인 노민우가 출연했고, 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왕자님 노민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 이찬원은 "카메라 감독님이 줌을 당기면서 깜짝 놀랐다. 너무 잘생겨서"라고 노민우의 비주얼을 극찬했고, 노민우는 "제가 말할 때마다 카메라 감독님이 활짝 웃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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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비주얼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유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뮤지컬 '이터니티'에서 글램 록 아이콘 블루닷으로 활약 중인 노민우가 출연했고, 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왕자님 노민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 이찬원은 "카메라 감독님이 줌을 당기면서 깜짝 놀랐다. 너무 잘생겨서"라고 노민우의 비주얼을 극찬했고, 노민우는 "제가 말할 때마다 카메라 감독님이 활짝 웃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찬원은 "지난번 배우 특집에 뱀파이어 미모로 화제가 됐다. 이 얼굴로 사는 기분은 어떠냐"고 물어보기도.
이에 노민우는 "매일매일이 짜릿하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사진 = 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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