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남편, 박나래·키 연이은 폭로 "의사 아닌 거 알았다" (그알)

명희숙 기자 2026. 1. 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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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A씨의 남편이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다.

제작진은 주사 이모 A씨 관련 논란이 확산되자 직접 집을 찾았다.

이후 A씨의 남편이 제작진과 만났다.

특히 그는 "아내는 주사를 못 놓는다. 그럴 몸 상태가 아니다.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이 있다. 왼손 잡이인데 왼손이 강직이 되어 있다. 그 손으로 주사를 놓을 수 있겠냐"며 "저희는 주사 이모가 아니다.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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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주사이모’ A씨의 남편이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펼친 ‘주사 이모 스캔들’을 다룬다.

제작진은 주사 이모 A씨 관련 논란이 확산되자 직접 집을 찾았다. 하지만 A씨는 “인터뷰 안 한다”고 단칼에 거절했다.

이후 A씨의 남편이 제작진과 만났다. 그는 “기범이든 누구든 의사인 줄 알았다는 게 거짓말이다”라며 “얘네들은 알게 된 건 엔터 사장님과 친해서 알았고, 병원에서 알게 된 건 한 명도 없다”고 폭로했다.

특히 그는 “아내는 주사를 못 놓는다. 그럴 몸 상태가 아니다.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이 있다. 왼손 잡이인데 왼손이 강직이 되어 있다. 그 손으로 주사를 놓을 수 있겠냐”며 “저희는 주사 이모가 아니다.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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