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로몬에 "우리 운명 한 달 후에 바꾸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수정 기자 2026. 1. 2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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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로몬이 충격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에서는 서로의 운명이 바뀐 강시열(로몬 분)과 현우석(장동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우석은 깜짝 놀랐고, 강시열은 "너가 나 대신 우리 운명을 바꿔달라고 소원을 빌어야한다"고 말했다.

이후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우리 운명을 꼭 지금 바꿔야 하나? 한 달 후에 바꾸자. 그 때 꼭 바꿔줄게. 나한테 시간을 조금만 더 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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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로몬이 충격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에서는 서로의 운명이 바뀐 강시열(로몬 분)과 현우석(장동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된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전화는 걸어 "너 덕분"이라면서 고마워했다. 이에 강시열은 "너랑 내 운명이 바뀐거다. 나는 지금 너 대신 4부리그에서 뀌는 선수가 됐다"고 말했다. 

현우석은 깜짝 놀랐고, 강시열은 "너가 나 대신 우리 운명을 바꿔달라고 소원을 빌어야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현우석은 고민에 빠졌다. 

이후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우리 운명을 꼭 지금 바꿔야 하나? 한 달 후에 바꾸자. 그 때 꼭 바꿔줄게. 나한테 시간을 조금만 더 줘"라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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