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100배 상승' 김대호, 사촌들 위해 명품 쐈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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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명품을 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명품을 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한 서울투어를 계획, 첫 코스로 공항 체험을 했다.
김대호는 두 번째 코스로 시청 앞 스케이트장에 도착, 사촌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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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명품을 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명품을 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한 서울투어를 계획, 첫 코스로 공항 체험을 했다. 김대호는 두 번째 코스로 시청 앞 스케이트장에 도착, 사촌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탔다.
김대호는 서울투어의 마지막 코스는 자신의 집이라고 했다. 김대호의 집은 처음 방문한 사촌들은 집 구경을 하면서 "다이내믹하게 산다"고 말했다.

사촌들은 "작은 엄마 많이 놀라시겠다"며 김대호 어머니를 걱정했다. 이에 김대호 친동생인 김성호는 "엄마가 울고 갔다. 오늘 깨끗하게 잘 치운 거다"라고 전했다.
김대호는 사촌들에게 랜덤 선물 뽑기를 진행하겠다고 얘기했다.
김대호가 준비한 5등 선물의 주인공은 제일 큰형인 김정호로 결정됐다. 김정호는 "난 저것만 아니길 바랐는데"라고 아쉬워하며 육포 선물을 받았다.
김대호는 3, 4등 선물로 조미료 세트, 핫팩, 조미료 세트를 꺼낸 뒤 1, 2등 선물 공개를 앞두고 "가격대가 확 올라간다"고 예고했다.
김성호는 김대호가 2등 선물에 대해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알려주자 이미 자신은 있는 것이라고 했다.

김대호는 마지막 1등 선물을 두고 "큰 마음 먹었다"면서 60만 원 상당의 명품 카드 지갑을 보여줬다.
랜덤 선물 뽑기를 마친 김대호는 사촌들에게 직접 만든 굴 매생이 떡만둣국으로 식사를 대접했다.
김대호는 식사를 하면서 최근 김정호가 아버지 칠순 잔치를 챙겨준 일화를 언급했다.
김대호는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시더라 내가 안일하게 생각했나 그랬다. 우리 아버지 울먹였다"고 했다.
김대호는 사실 이번 투어가 김정호를 위한 자리였음을 전하면서 손편지를 써 왔다고 했다.

김대호는 울컥한 얼굴로 편지를 못 읽겠다고 하더니 울먹이면서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김대호는 "사촌들은 내 인생의 8할이다"라고 할 정도로 사촌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었다.
김대호는 편지와 함께 명품 지갑을 선물로 건넸다. 김정호는 김대호가 준 선물을 관에 들어갈 때까지 간직하겠다고 했다.
김정호는 "피로가 싹 가신다"며 "대호가 잘 돼서 우리 집안이 너무 좋다. 양평의 자부심이고 우리 집안의 등불이다"라고 얘기해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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