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깐달걀 두상! 카리나, 지수의 슬릭 번 헤어

COSMOPOLITAN 2026. 1. 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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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장식 없이 매끈한 두상 라인과 정수리 볼륨만으로 인상을 정돈하는 것이 핵심. 한 끗 차이의 디테일로 감도 높은 아우라를 완성한 셀럽들의 번 헤어 스타일링을 모았습니다.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김유정 - 입체적인 옆태를 완성하는 볼륨 번의 정석
  • 지수 - 정수리 위로 솟은 하이 번의 쿨한 변주
  • 차정원 - 잔머리의 결을 살린 내추럴 로우 번
  • 카리나 - 페이스 라인을 타고 흐르는 매끈한 슬릭 번
인스타그램 @ you_r_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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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배우 김유정은 잔머리 하나 없이 정갈하게 빗어 넘긴 스타일로 본연의 예쁜 두상을 가감 없이 드러냈어요. 여기서 핵심은 바로 뒤통수와 정수리의 적당한 볼륨감입니다. 자칫 납작해 보일 수 있는 부분에 공기를 넣듯 결을 살려 묶어준 덕분에,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입체적인 실루엣이 완성됐죠. 군더더기 없는 번 헤어 하나로 고전적인 우아함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인스타그램 @sooyaaa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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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지수는 번의 위치를 정수리 최상단에 배치해 시선을 위로 확장하는 과감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번을 높게 올려 묶어 페이스 라인을 한결 또렷하게 잡아준 덕분에 특유의 맑은 비주얼이 더욱 입체적으로 살아나죠. 둥글게 말아 올린 번의 쉐입 자체로 리듬을 주어, 자칫 정형화될 수 있는 스타일링에 위트 있는 리듬감을 불어넣은 센스가 돋보입니다.
인스타그램 @ch_a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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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사복 천재 차정원의 번 헤어는 자연스러움이 포인트. 모발 전체를 꽉 조이지 않고 손가락을 이용해 빗어 넘긴 듯 느슨한 결을 살리는 것이 관건이죠. 귀 옆과 이마 라인을 따라 흘러내린 잔머리는 얼굴의 여백을 부드럽게 메워주며, 일상 속에서 무심한 듯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툭 묶은 듯하지만 전체적인 룩의 온도를 조절하는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인스타그램 @katarinabl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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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에스파 카리나는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깔끔한 번 헤어로 그녀만의 독보적인 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옆머리를 귀 뒤로 완벽하게 밀착시켜 슬릭하게 쓸어 넘기는 스타일링으로 이목구비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했어요. 헤어 라인을 빈틈없이 정돈한 덕분에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무드가 한층 짙어지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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