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윤, 신혜선과 라이벌 관계…‘은밀한 감사’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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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지윤이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캐스팅됐다.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로맨틱 코미디다.
손지윤은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인사실 실장 부세영 역을 맡았다.
손지윤이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이후 '은밀한 감사'에서 선보일 인생 캐릭터 경신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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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손지윤이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캐스팅됐다.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로맨틱 코미디다.
손지윤은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인사실 실장 부세영 역을 맡았다.
손지윤은 10년 후배인 신혜선과 라이벌로 엮인 부세영 역을 통해 워킹맘으로써 영향력이 커지는 후배를 홀로 견제하고,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손지윤은 충고를 툭툭 던지는 ‘프로 충고러’의 모습으로 오피스 로맨스 속 밉지 않은 욕망 캐릭터를 완성한다. 신혜선과 은근한 경쟁 구도를 그린다.
손지윤이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이후 ‘은밀한 감사’에서 선보일 인생 캐릭터 경신에 기대가 모인다.
손지윤 소속사 스프링 이엔티 관계자는 “캐릭터에 푹 빠져든 열연으로 매번 놀라움을 안기는 손지윤이 2026년 ‘은밀한 감사’에서 워킹맘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 입체적인 캐릭터로 변신한다”라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손지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사진= 스프링이엔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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