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구조' 권민아, 평화 찾는 근황 "무교지만 간절히 절하고 옴" [★해시태그]

윤현지 기자 2026. 1. 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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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권민아는 "무교지만 엄마랑 갑자기 절에 가서 절 하고 옴. 간절히. 다음에는 기도를 할까.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공평하게. 엄마 집에 있길래 5~6년 전에 쓰던 모자도 써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민아는 추위를 막기 위해 도톰한 모자와 목도리를 두르고 마스크를 쓴 채 절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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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권민아는 "무교지만 엄마랑 갑자기 절에 가서 절 하고 옴. 간절히. 다음에는 기도를 할까.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공평하게. 엄마 집에 있길래 5~6년 전에 쓰던 모자도 써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민아는 추위를 막기 위해 도톰한 모자와 목도리를 두르고 마스크를 쓴 채 절에 방문했다. 모친으로 추측되는 뒷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응원해요", "몸조심하세요", "행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기도 들어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민아는 최근 극단적 시도 후 긴급 구조 됐다. 그는 "아직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며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권민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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