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시위 3117명 사망, 첫 공식 집계
2026. 1. 22. 18:50

2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버스 차고지에 시위 중 불탄 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이란 국영 IRIB방송은 이날 지난달 28일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한 반정부 시위 관련 사망자를 3117명으로 공식 집계했다. 이란 당국이 처음 공개한 공식 사망자 수로, 외부 인권 단체 등의 추정치가 최대 2만명인 것과 비교하면 훨씬 적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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