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악뮤, YG와 전속계약 종료→새 소속사는 '영감의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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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뮤가 새 소속사 이름을 공개했다.
악뮤는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 공지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밝혔다.
악뮤는 12월 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오랜 기간 함께해 온 YG엔터테인먼트 매니저와 독자적인 회사를 설립한다.
새 소속사명 '영감의 샘터'가 공개되며 향후 악뮤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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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새 소속사 이름을 공개했다.
악뮤는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 공지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계약 이전 일자는 오는 27일이다.
새 소속사명인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지난 2023년, 2025년 진행한 전시회 이름이기도 하다. 당시 이찬혁은 "영감을 어디서 받는지 이제 그 비밀을 밝히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악뮤가 12년간 동행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악뮤는 12월 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오랜 기간 함께해 온 YG엔터테인먼트 매니저와 독자적인 회사를 설립한다.
새 소속사명 '영감의 샘터'가 공개되며 향후 악뮤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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