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소간지'는 목장갑도 패션…4년만 '안방극장 복귀' 앞두고 '포착'

김수아 기자 2026. 1. 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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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야외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소지섭은 개인 채널에 "날이 춥소 감기 조심하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햇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야외에서 촬영하는 듯한 모습이며, 롱패딩부터 귀마개, 장갑, 핫팩 등으로 완전무장한 채 몸을 녹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으로 약 3년 만에 시청자들을 만났던 소지섭은 차기작 SBS '김부장'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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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소지섭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지섭이 야외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소지섭은 개인 채널에 "날이 춥소 감기 조심하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햇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야외에서 촬영하는 듯한 모습이며, 롱패딩부터 귀마개, 장갑, 핫팩 등으로 완전무장한 채 몸을 녹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목장갑이 털털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소지섭 계정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으로 약 3년 만에 시청자들을 만났던 소지섭은 차기작 SBS '김부장'을 촬영 중이다. 대한민국의 북파 특수 요원이던 과거를 숨기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중년 ‘김부장’이 목숨처럼 아끼는 딸의 납치 사건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영하 10도 아래의 추운 날씨에도 야외 촬영에 임하는 소지섭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소지섭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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