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月 홈쇼핑 100개...출연료 연예인 최저가"(라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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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염경환이 홈쇼핑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져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함꼐 출연한 전민기는 "한 달에 홈쇼핑을 몇 개 정도 하시느냐"고 궁금해했고, 염경환은 "100개 정도 출연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염경환도 "출연료가 연예인 최저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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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염경환이 홈쇼핑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져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염경환은 본격적인 '라스' 시작에 앞서서 "오늘도 홈쇼핑에서 철갑상어 진액을 팔고 왔다. 녹화 끝나고 바로 블루베리즙을 팔러 간다. 그리고 에어프라이어도 팔 예정"이라고 했다.
염경환은 '라스' 녹화 대기 중에도 섭외 전화가 왔다면서 "블루베리즙을 팔아야하는데, 또 다른 즙을 팔아달라고 연락을 주셨다. 종류가 비슷해서 거절을 했다. 제가 또 겹치게는 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웃었다.
염경환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들을 언급하면서 "허황된 가짜뉴스가 진짜 많다. 제가 1년에 300억을 번다는 얘기도 있고, 하루 술값으로 1000만원을 뿌린다는 얘기도 있더라"면서 답답해했다.
이를 들은 절친 김구라는 "절대 그런 일 없다. 우리 동현이도 염경환을 보면서 '저 아저씨는 왜 돈을 안 써?'라고 했었다. 절대 돈을 허투루 쓰는 친구가 아니다"라고 거들었다.
염경환은 "또 제가 건물주라는 말도 있더라. 제발 그 가짜뉴스 대로 됐으면 좋겠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어 "제가 홈쇼핑에서 1시간에 10억 이상 팔 때도 많으니까 그런 오해들을 하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출연료가 같다. 완판을 해도, 적게 팔아도 똑같이 받는다. 10년동안 출연료를 한번도 못 올렸다. 출연료 이야기를 하면 제작진이 '요즘 너무 힘들다. 경환씨가 출연료를 올리면 누군가 한 명은 그만둬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함꼐 출연한 전민기는 "한 달에 홈쇼핑을 몇 개 정도 하시느냐"고 궁금해했고, 염경환은 "100개 정도 출연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민기는 "제가 대충 연예인 분들이 얼마 정도 받는지 안다. 그럼 50~100억은 버는건데"라고 했고, 이에 김구라는 "출연료가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 않다"고 말했다. 염경환도 "출연료가 연예인 최저가"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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