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킥오프, SOOP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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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발로란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그인 'VCT 퍼시픽'의 2026시즌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대회를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VCT 퍼시픽의 첫 일정인 킥오프는 22일부터 2월15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SOOP은 이번 대회에 1440p 고화질 중계를 비롯한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월3일부터는 VCT 퍼시픽 파트너팀에 방송국 스킨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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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발로란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그인 ‘VCT 퍼시픽’의 2026시즌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대회를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VCT 퍼시픽의 첫 일정인 킥오프는 22일부터 2월15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대회 상위 3개 팀은 글로벌 대회인 ‘마스터즈 산티아고’에 진출할 자격을 얻는다. 트리플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최초 도입돼 세 번 패배 시 탈락하게 되는 것도 특징이다.
SOOP은 이번 대회에 1440p 고화질 중계를 비롯한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청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드롭스’ 이벤트, 유저들이 경기 결과를 맞히면 경품 교환에 응모할 수 있는 ‘승부 예측’도 진행한다.
2월3일부터는 VCT 퍼시픽 파트너팀에 방송국 스킨을 적용한다. 스킨 적용 대상은 젠지, T1, DRX 등 VCT 퍼시픽 파트너팀이다. SOOP이 별도 선정을 통해 파트너 스트리머를 선정할 예정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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