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임성근, 폭행 전과 자진 고백…"방송 활동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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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한 임성근이 직접 자신의 논란을 자진 고백했다.
21일 임성근은 일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음주운전 외 또다른 논란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앞서 3건의 음주운전 외 1998년과 1999년의 도로교통법 위반 전력을 인터뷰로도 고백한 임성근은 "과거 노량진에서 주차 관련 시비로 붙어 쌍방 상해(혹은 폭행)로 벌금을 물었던 전과가 있다"며 30만 원의 벌금형이 추가로 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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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한 임성근이 직접 자신의 논란을 자진 고백했다.
21일 임성근은 일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음주운전 외 또다른 논란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백수저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임성근은 최근 "10년에 걸쳐 음주운전 3번"이라는 과거를 스스로 언급해 큰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취재가 시작되자 고백했다', '전과가 더 있다' 등 많은 추측과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임성근은 '보도 전 선수 치기' 의혹에 대해 "미리 찍어둔 영상"이라며 기획한 것은 아니라고 답했다.

또한 앞서 3건의 음주운전 외 1998년과 1999년의 도로교통법 위반 전력을 인터뷰로도 고백한 임성근은 "과거 노량진에서 주차 관련 시비로 붙어 쌍방 상해(혹은 폭행)로 벌금을 물었던 전과가 있다"며 30만 원의 벌금형이 추가로 있음을 고백했다.
이어 임성근은 "앞으로 방송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지상파, 종편, OTT 방송 출연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최근 화제가 된 홈쇼핑은 계약기간 종료까지는 어쩔 수 없는 입장이라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도 전했다.
사진 = 임짱TV,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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