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아닌 네 번이었다…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영상 삭제 [왓IS]

장주연 2026. 1. 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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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캡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자백 영상을 삭제했다.

21일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음식 그리고 음주’란 제목의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 18일 업로드됐던 분량으로, 임성근은 해당 영상에서 “10년에 걸쳐서 3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갑작스러운 영상 삭제는 전날 보도된 음주운전 추가 전력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한 매체는 임성근이 스스로 고백한 것 외에도 한 차례 더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 알코올 농도 0.153%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적발됐다. 당시 임성근은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임성근 측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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