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카리나' 김민지·'GD 열애설' 김고은, '솔로지옥5' 출연…파격 행보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지옥5'에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를 비롯한 유명인이 출연해 화제다.
20일,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 시즌5 출연진이 베일을 벗었다.
특히,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으로 얼굴을 알린 육상선수 김민지가 여성 출연자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이어 채널A '야구여왕', TV조선 '생존왕'까지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 준 김민지의 등장에 한해는 "유명하신 분이다. 육상 여신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솔로지옥5'에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를 비롯한 유명인이 출연해 화제다.
20일,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 시즌5 출연진이 베일을 벗었다. 글로벌 시청자들은 핫한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출연자들에 집중했다.
특히,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으로 얼굴을 알린 육상선수 김민지가 여성 출연자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이어 채널A '야구여왕', TV조선 '생존왕'까지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 준 김민지의 등장에 한해는 "유명하신 분이다. 육상 여신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는 앞서 공개된 '솔로지옥5' 예고편에도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김민지는 "차가운 외모와 다르게 굉장히 밝고 애교도 많다. 운동신경이 좋아서 다 잘할 거 같다. 남자 출연자들보다 더 잘하지 않을까. 그런 점은 좀 숨기려고 한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마음에 들면 무조건 직진이고, 문 열 때까지 엄청 두드린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졸졸 쫓아다닐 것 같다. 연애를 안 한지 오래 됐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고 설레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며 '솔로지옥5'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육상 여신'의 등장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2022년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자 최미나수, 2022년 미스코리아 '미' 김고은, 2024년 미스코리아 '선' 박희선 등 완벽한 비주얼의 여성 출연자들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드래곤과 열애설 스캔들 해프닝으로 주목을 받은 김고은은 국가대표 축구 선수 김현수의 딸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시즌5는 출연자들의 더욱 화끈해진 스킨십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경력직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그대로 출연하는 가운데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진실게임’이 이번에는 다른 형식으로 돌아온다”라며 “감히 예측하기 어려운 선택과 감정의 흐름이 만들어지는 순간들이 많을 예정이라 진실게임의 밤을 특히 주목해 주시면 좋다”고 기대를 모았다. 20일, 4회까지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신설' 홍진영, 수위 넘은 노출? 진짜 벗었다…논란 제대로 종식
- '박찬민 딸' 박민하, 건대 합격 후 갑작스러운 비보 "다시 만나자"
- 박군♥한영, 결혼 4년 만 이혼설…'돈 투성이' 메신저 대화 폭로까지?
- 'MBC 공채 출신' 故정신우, 12년 암 투병 끝 별세…오늘(20일) 영면 [엑's 투데이]
- 최준희, 故최진실 남긴 손편지에 울컥…"이것도 유전일까"
- 일본行 이국주, 한국 떠난지 1년만 도쿄 정착 선언 "집 안 없애" (이국주)
- '이승기 갈등' 후크 권진영, 40억 횡령 혐의…1심서 징역형 집유
- "BTS도 군대 갔다왔다"…대만, 연예인 병역 비리 홍역 "한국 보고 배워라" [엑's 이슈]
- "서인영에게 욕먹을 줄 알았는데"…'음이탈 사고→은퇴' 오리, 미담 전하고 글 삭제 [엑's 이슈]
- 4세대 대표 걸그룹, 두 차례 전속계약 분쟁→2년 공백기에도 여전한 화제성…두 번째 9억 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