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올해 노인 일자리 ‘3315명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정선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규모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상만 정선군 복지과장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건강과 사회참여를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올해도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정선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규모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사업 규모는 지난해보다 172명 늘어난 3315명으로 확정했다.
정선군은 어르신의 신체·역량·선호를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은 △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 알선형 등 4개 유형이다.
앞서 정선군은 노인 공익활동사업 14개 사업에 2756명을 선발했다.
이어 2월까지 노인역량활용형과 공동체 사업단 등 24개 사업에 380명을 추가 선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상만 정선군 복지과장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건강과 사회참여를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올해도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전국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이란 벼랑 끝 대치에…韓 스태그플레이션 ‘경고등’
- 마스크 벗은 김건희 “尹 계엄 선포 전혀 몰랐다” 첫 법정 증언
- 국가폭력 가해자 훈장 뺏는다…부적절 정부포상 전면 재검토
- 미군 “이란 봉쇄구역 진입하는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 ‘노조 미가입’ 블랙리스트 의혹에…삼성전자, 경찰 수사 의뢰
- 알뜰폰 키운다더니…2만원대 5G 요금제로 이통3사 힘 싣는 정부
- 비닐값 40% 올린 세븐일레븐…편의점 도미노 인상 우려에 점주들 ‘한숨’
- 금융당국, 코인원에 영업 과태료 52억원·일부 영업정지 3개월 처분
- 무급휴직·연차 촉진제까지…‘고유가·고환율 비상’ LCC, 긴축 경영 확산
- 새만금 9조 투자, 국토부 TF 가동으로 본격화…현대차 ‘AI·수소 도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