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 4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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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윌미디어는 제작 중인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의 포스터를 19일 공개했다.
'꿈에서 자유로'는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여고생 정민이 자각몽 속에서 의문의 남자 시윤을 만나 복수를 제안받으며 벌어지는 학원 판타지물이다.
배우 유선호가 꿈과 현실을 오가는 시윤 역을 맡았고 여주하가 자각몽에서 복수를 꿈꾸는 정민을 연기한다.
함께 공개한 유선호의 캐릭터 포스터는 학교를 배경으로 주인공 시윤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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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윌미디어는 제작 중인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의 포스터를 19일 공개했다.
'꿈에서 자유로'는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여고생 정민이 자각몽 속에서 의문의 남자 시윤을 만나 복수를 제안받으며 벌어지는 학원 판타지물이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이 원작이다.
배우 유선호가 꿈과 현실을 오가는 시윤 역을 맡았고 여주하가 자각몽에서 복수를 꿈꾸는 정민을 연기한다. 추시우는 정민의 마음을 흔드는 재혁 역으로, 권채원은 교내 권력자 주현 역으로 각각 출연한다.
이날 공개한 단체 포스터는 극 중 네 인물의 관계를 보여준다. 함께 공개한 유선호의 캐릭터 포스터는 학교를 배경으로 주인공 시윤의 역할을 강조했다.

유선호는 "짧은 촬영 기간에도 제작진이 합심해 작업을 마쳤다"며 "시청자들도 극의 재미를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하는 "스태프와 호흡이 좋아 현장에 가는 것 자체가 행복했을 정도"라며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의 정민을 연기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추시우는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마주하며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감독과 스태프의 노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불량 학생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 권채원은 "학원물 출연이라는 목표를 이번 작품을 통해 이뤘다"며 "첫 도전인 만큼 배역에 대한 고민과 애정이 깊으며 결과물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이윌미디어와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꿈에서 자유로'는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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