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홍진영, 벗으면 장난 아니라더니…완벽 S라인→임신설 종결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1. 1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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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18일 오후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입꼬 #물놀이는하지않았.. #애들이사진을너무잘찍어서 #나아닌거같은데나예염ㅋ #pattaya 야시장 가즈아ㅏㅏ♥"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파타야의 한 리조트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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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18일 오후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입꼬 #물놀이는하지않았.. #애들이사진을너무잘찍어서 #나아닌거같은데나예염ㅋ #pattaya 야시장 가즈아ㅏㅏ♥"라는 글을 게재했다.

홍진영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파타야의 한 리조트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잘록한 허리라인과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최근 논란이 된 임신설을 단번에 종결시키는 모습이다.

홍진영

이를 접한 그의 친언니인 홍선영은 "나는 비키니 왜안줘?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저 그러지 않는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그는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서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홍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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