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뮤지컬 후 수입 100배 올랐다…"내후년 스케줄까지 꽉 차" (미우새)

장주원 기자 2026. 1. 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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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간접적인 수익 공개에 당황했다.

그런가 하면, 서장훈은 최근 처음으로 코미디 뮤지컬에 도전한 김준수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뮤지컬을 하면서 수익이 100배가 올랐다더라"라며 김준수의 수익을 간접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수는 갑작스러운 수입 공개에 당황하며 "뮤지컬을 하며 올랐다기보단 다른 것도 하며..."라고 전했지만, '100배 수익'에 대해서는 크게 반박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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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간접적인 수익 공개에 당황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김준수가 등장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아시아의 별' 김준수의 등장에 평소보다 더욱 달아오른 '미우새' 스튜디오 현장. 서장훈은 "준수 씨가 평소 팬들을 향한 애교가 많아 유명하더라"라며 김준수의 애교쟁이 면모를 밝혔다.

김준수는 "팬분들 앞에서, 콘서트 같은 곳에서만 원하시니까 하는 거지 외부에서는 잘 안 한다"며 해명했고, 신동엽은 "여기 계신 분들이 다 팬이다"라며 노련하게 애교를 유도했다.

신동엽의 함정에 빠진 김준수는 애교를 선보였고, 이를 보던 신동엽은 "장훈이도 오랜만에 어머님들한테 애교 보여 달라"며 서장훈에게도 애교를 요청했다. 이에 서장훈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애교 포즈를 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그런가 하면, 서장훈은 최근 처음으로 코미디 뮤지컬에 도전한 김준수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뮤지컬을 하면서 수익이 100배가 올랐다더라"라며 김준수의 수익을 간접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수는 갑작스러운 수입 공개에 당황하며 "뮤지컬을 하며 올랐다기보단 다른 것도 하며..."라고 전했지만, '100배 수익'에 대해서는 크게 반박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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